같은 자리를 그대로 촬영한 사진입니다.
상판과 벽이 맞닿는 이음새를 새로 채운 사례입니다.
변색 정도와 탄성을 함께 보고 필요 여부를 안내해드립니다.
재질에 맞는 방식으로 진행하니 편하게 문의해주세요.
네, 용인 및 인근 지역 방문 상담이 가능합니다.
완전히 마를 때까지는 물 사용을 피해주시는 게 좋습니다.
가족이 늘거나 집에서 밥을 해 먹는 날이 많아지면 주방 사용 시간도 자연히 늘어납니다. 그만큼 상판 이음새가 물과 맞닿는 횟수도 많아집니다.
이음새는 소모품에 가깝습니다. 상판이나 싱크볼처럼 오래 쓰는 자재와 달리, 실리콘은 몇 년 주기로 상태를 봐가며 교체가 필요합니다.
사진 속 이음새는 색이 짙어졌을 뿐 아니라 군데군데 갈라진 자국도 보입니다. 갈라진 틈은 눈에 잘 띄지 않아 색 변화보다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발견 즉시 급하게 손볼 필요는 없지만, 방치 기간이 길어질수록 상판 아래 자재까지 영향이 갈 수 있어 확인 시점을 너무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낡은 부분을 걷어내고 새로 채우는 작업 자체는 짧게 끝나는 편이라, 부담 없이 시작해보실 수 있습니다.